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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평화는 지난 40년간 대한민국의 배관산업 문화를 선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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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글로벌 환경기업 인터뷰] PPI평화 이종호 회장

Writer PPI평화 Date19-04-23 13:47 Hit474.
 

 


 

 
    •  선병규 기자
    •  승인 2019.04.01 10:17
    •  
   
 
“아피즈 상수도관 세계 물시장 선도한다”

 

 

美코넬대 주관 내진성능시험서 최고점 획득 '엄지척'
 

‘액상화 동반 전 세계 지진서 95%이상 살아남아’

이종호 회장 "최고 제품만들기 위해 연구개발 올인"

 

 


이종호 회장은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안 되며, 제품수준이 월등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과 연구개발 열정이 원동력이 됐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PPI평화(회장 이종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PVC관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상수도관, 하수도관, 배수관, 오수관, 소방관, 플랜트관 및 이음관 등 배관 산업 전 분야 제품을 생산 공급한다. 고객의 제품 개선 요청에 귀를 기울이되 정부시책에도 부응하는 배관 시스템 연구개발로 유명하다.

PPI평화 이종호 회장은 “1976년 창업이래 PVC배관분야에서 고품질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만이 세계 최우량 기업으로 성장하는 지름길이라는 소신아래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거듭하면서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고, 40년 만에 세계 최대 물시장인 미국에 진출하는 물꼬를 열었다.

8년간의 노력 끝에 PPI평화가 개발, 상용화 한 기능성 소재(i-PVC) 수도관인 ‘아피즈(APPIZ)상수도관’이 미국에서 최고의 성능평가를 받았다.

이 시험을 참관한 캘리포니아주 이스트베이 수도국(EBMUD)은 PPI평화의 아피즈 상수도관 발주량을 예정량보다 2배로 늘렸다.

이번 코넬대 내진성능시험기관은 미국 최고 권위 수도관 내진성능 기관이기 때문이다.

코넬대 연구진은 PPI평화와의 2년간의 공동연구 끝에 “액상화를 동반한 전 세계 모든 지진에서 95% 이상 살아 남는다”는 최고 평가를 하며 ‘엄지척’을 보이며 최고라는 의미를 전달했다.

이번 내진 평가에 앞서 미국수도협회(AWWA)에서 주관한 2년 간에 걸친 테스트결과에서도 ‘아피즈 상수도관은 녹슬지 않으면서 100년 수명을 검증’받아 미국 상수도 시장에서 아피즈 상수도관의 호응이 대단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미국 최대규모 수돗물 공급기업인 아메리칸워터(AW)와 미국 공동영업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세인트루이스, 미국 뉴저지주 맨빌시, 롱브랜치 해안지역 등에 아피즈 상수도관을 시공했다.

특히 바다와 인접한 미국 뉴저지주 롱브랜치 해안 지역은 주철 소재 수도관의 부식으로 1980년 이후 11번이나 재시공을 반복하다가 2017년 10월 아피즈 수도관으로 교체했다.

최근에는 미국의 지진 다발 지역인 캘리포니아 이스트베이 현장에 아피즈 상수도관을 23km를 수주, 시공 중이다.

또 미군 평택 기지 450만평 규모 현장에 관경 12인치(300mm) 아피즈 상수도관이 총 90km 투입됐다.

기존 미국 대기업 PVC 수도관이 적용될 수 없고, 토양 특성상 주철관도 견딜 수 없는 가혹한 환경에 프리미엄 제품인 아피즈 상수도관이 적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피즈 상수도관은 기존 일반 PVC소재에 비해 인장강도, 낙추충격강도, 장기내수압 등 물성을 혁신적으로 높인 폴리아크릴러버 공중합체 소재로 제조됐다.
 


 

PPI평화 `아피즈 수도관`은 미국 코넬대에서 진행된 4점 굽힘 시험에서 673㎜의
최대 변위(누른 지점 기준)에도 누수가 없는 것으로 평가받는 등 찬사를 받았다.

 


아피드 상수도관이 시공된 미국 뉴저지주 롱브랜치 해안의 염분 함유 토양 지역.

이 지역은 주철관을 1980년부터 11번 시공/교체 반복한 지역으로
APPIZ 상수도관
6~12in 라인 시공함으로써 향후 100년간 교체 없이 안전한 물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당진 서해대교에 시공된 아피즈 상수도관을 이종호 회장이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02389